주요뉴스
isplus.com
'나고야 출신' 최윤 OK금융그룹 회장, AG 선수단 격려금 1억원 전달
일본 나고야 출신 재일동포인 최윤 회장은 2023년 항저우 아시안게임에서는 대한민국 선수단장을 역임했다. 또한 럭비에 대한 사랑도 지극해 2021년부터 4년 동안 대한럭비협회장을 지낸 바 있다. 자신의 출생지에서...
SOTO는 기사 제목과 공개 요약을 제공합니다. 전체 내용과 최신 수정사항은 원문 제공처에서 확인하세요.